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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술

스루패스 vs 로빙패스: 언제 어떤 패스를 써야 할까

June 7, 2026 · TBFootball Team

축구에서 가장 위협적인 두 가지 패스는 하이라이트 영상에서는 비슷해 보이지만 정반대 문제를 해결합니다. 어떤 것을 언제 쓸지 아는 것은 진짜 전술 기술입니다. 간단하게 정리해 드립니다.

한 줄 차이

  • 스루패스땅을 따라, 침투하는 선수 앞 공간으로 찔러주는 패스입니다. 타이밍으로 수비를 뚫으며, 동료가 달려 들어가는 틈으로 수비수들 사이를 꿰뚫습니다.
  • 로빙패스(또는 칩)는 수비수나 수비 라인 위로 넘기는 패스입니다. 높이로 수비를 뚫으며, 땅볼 패스가 갈 수 없는 곳으로 갑니다.

목표는 같습니다. 라인을 뚫는 것. 방법만 정반대입니다.

스루패스를 쓸 때

땅에 길이 열려 있고 침투하는 선수가 타이밍을 맞출 때 쓰세요.

  • 수비가 일렬로 서 있거나 올라오고 있고, 동료가 막 그 뒤로 달려 들어가려 할 때.
  • 수비수들 사이에 패스 채널이 있을 때 (그 길에 앉아 잘라낼 사람이 없을 때).
  • 타이밍이 전부입니다. 너무 빠르면 오프사이드이거나 차단당하고, 너무 늦으면 틈이 닫힙니다.

스루패스는 인내심 있고 정밀한 공격의 패스입니다. 빌드업이 적절한 순간에 침투 선수를 풀어주는 것이죠.

로빙패스를 쓸 때

땅으로 가는 길이 막혀 있지만 공간은 그 뒤에 있을 때 쓰세요.

  • 수비수가 패스 길에 정확히 앉아 있을 때 (땅볼 패스라면 잘릴 때).
  • 수비 라인이 높고 그 뒤로 볼을 떨어뜨리고 싶을 때.
  • 동료가 박스 안에서 비어 있지만 수비수에게 가려져 있을 때.

로빙패스는 바닥이 닫혔지만 공중이 열려 있을 때의 비상 탈출구입니다. 깔끔한 땅볼 패스보다 성공률이 낮으므로, 기본값이 아니라 특정 순간을 위한 도구입니다.

빠른 규칙

땅에 길 + 침투 선수 = 스루패스. 길은 막혔지만 뒤에 공간 = 로빙패스.

이걸 제대로 익히면 단일 패스 유형으로는 결코 풀 수 없는 수비를 뚫게 됩니다. (용어가 낯설다면 우리의 전술 용어 사전에 나머지가 정리되어 있습니다.)

직접 해보며 차이를 느껴라

각각이 언제 통하는지 배우는 가장 빠른 방법은 둘 다 시도해 보고 무슨 일이 벌어지는지 지켜보는 것입니다. Tactic Board Football Game에서는 땅볼이든 로빙이든 패스를 그리면, 반응하는 수비수와 골키퍼를 상대로 선수들이 시도합니다. 빽빽한 길로 스루패스를 시도해 잘리는 것을 보고, 같은 수비수 위로 로빙패스로 바꿔 떨어지는 것을 지켜보세요. 올바른 선택은 더 이상 이론이 아니게 됩니다.

iOS와 Android에서 무료이며, 일일 퍼즐은 종종 바로 이 판단으로 귀결됩니다. 작동 방식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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